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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의 야성

📖 본문: 골 3:23🏷 분류: 교육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해외 한인 특집 방송을 보니, 한인들이 일본 도쿄의 우에노에 들어가서 장인의 나라 일본을 무릎 꿇게 했다. 일본인이 “한국 기술자가 없으면 일본 귀금속이 없다”고 감탄할 정도가 되었다. 한인들이 브라질에 들어가 1960년대에는 보따리 장사를 하다가 지금은 브라질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옷을 만들어 팔고 있다. 한인들이 완전히 폐허가 된 미국 캐롤톤에 들어가서 번창하는 비즈니스센터를 만들어냈다. 연세대 의과대학 외국인 교수는 이런 말을 했다. “한국 사람들은 위험을 무서워할 줄 몰라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보고, ‘저 사람들은 못 하는 게 없다’고 해요.” 이것은 해외 교포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금융 위기를 극복한 첫 번째 국가가 됐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개척과 극복의 야성을 주셨다. 우리는 개척의 야성을 복음의 불모지를 개척하는 복음화의 야성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인들이 해외에서 이루어낸 성과는 단순한 경제적 성공이 아니라 열심과 정직성이라는 신앙적 가치의 증거이다. 이러한 헌신의 정신이 신앙 안에서 다시 빛나야 한다.

적용

당신의 일과 수고를 영적 사명으로 여기십시오. 눈앞의 성공보다 신앙의 정절함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참된 가치를 창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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