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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60주년,선교 125주년

📖 본문: 롬 12:15🏷 분류: 역사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정부는 올해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이 일련의 행사들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과 일부 잘못된 역사관을 가진 국민들에게 남북전쟁의 실상을 바로 알게 하고 전쟁이 재발되지 않도록 경각시키는 국민교육의 장(場)이 되어야 하겠다. 올해는 교회가 기려야 할 중요한 영적 사건이 있다. 125년 전 한반도에 복음이 본격적으로 전파된 사실이 그것이다.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에 이 땅을 밟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그 뒤를 이은 수많은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은둔의 땅’ 코리아는 한 세기의 일천한 시간 속에서 ‘은총의 땅’으로 세계에 우뚝 드러나게 됐다. 지난해 언더우드의 모교에서 학위를 받는 자리에서 김삼환 목사가 “초기 선교사의 고귀한 희생을 본받아 섬김의 자세로 복음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한 다짐은 한국교회의 사명이다. 선교 125주년을 적극 기리며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한다. 새롭게 출발하는 한기총이 이 일을 추진하기 바란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전쟁 60주년 기념이 단순한 역사 추도가 아니라 영적 각성의 기회임을 깨우쳐야 한다. 교회가 국민교육의 중심이 되어 올바른 역사관 형성과 평화의식 고양에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국가의 아픔을 공감하고, 분단의 현실 속에서 기도의 사명을 다하십시오. 다음세대에 올바른 역사와 영적 유산을 전하는 데 앞장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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