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흐린 날씨이군요.. 주님께서는 때로는 밝은 햇살을 통해서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보여주시지만 때로는 흐린 날씨를 통해서 자신의 영광을 감추기도 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여러 불확실성과 안개에 낀 것 같은.. 모호함.. 이해되지 않는 일들.. 심지어 고통들도.. 주님이 일부러 일시적으로 자신을 감추시는 것이죠. 우리의 믿음과 애정을 확인하시고, 빛과 영광의 가치를 새롭게 알 수 있도록 말이죠.. 부디 인생의 안개 속에서.. 삶의 흐림 속에서도 주님을 기억하고 인내하며 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