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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잠잠한 심령

📖 본문: 시 119:105🏷 분류: 설교
엄청난 파도 앞에서 제자들이 두려워하자 주님은 그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주님이 고요하고 잔잔한 심령으로 말씀하시며 파도에게 명령하시자 파도는 잠잠해졌습니다. 풍랑이 올 때 두려워하고 흥분하면 풍랑은 더욱 더 강해집니다. 그러나 고요한 심령으로 있으면 풍랑은 잠잠해집니다. 맹수가 덮쳐올 때 두려워하고 도망하면 잡혀 먹히지만, 잠잠한 심령으로 있으면 맹수는 꼬리를 내리고 도망갑니다. 맹수는 두려움의 냄새를 맡을 때 그 대상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잔잔한 심령을 가진 자를 맹수는 공격할 수 없습니다. 맹수는 그렇게 설계되었습니다. 마귀도 두려워하는 자들만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을 당해도, 어떤 일에도 결코 흥분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육의 역사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을 약하게 하며 마귀를 강하게 합니다. 죽음이 코앞에 와도, 어떤 상황이 되어도 그저 잔잔하고 평안하십시오. 그럴 때 우리는 수 많은 파도를 잠잠하게 하며 천국의 임재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의 심령이 주님 안에 거하여 잔잔함과 평안함 가운데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그러한 주님 안에서의 평강을 통하여 오늘도 승리와 자유함과 행복이 여러분들 가운데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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