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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회개시킨 기도

📖 본문: 시 119:105🏷 분류: 설교
어느 가정에 믿음이 좋은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기도할 때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엄마가 시켜서 그런다고 엄마를 몹시 구박했습니다. 그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 이름 모를 병에 걸려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하고 말았습니다. 아이는 의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아무리 선생님이 훌륭하셔도 하나님이 제 병을 고치시기 전에는 못 고쳐요. 그러니 꼭 기도를 하고 치료하세요." 교회 장로였던 의사가 감탄하여 간절히 기도한 후 진찰하려 하자, 아이가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선생님, 한 가지 기도를 빠뜨렸어요. 우리 아빠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으셨어요." 의사는 아이의 아버지를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숨어서 이 광경을 지켜본 아버지는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곧 회개하고 여생을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버지가 회개하자 아이의 병도 완쾌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도 외에는 영혼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심령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주님!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을 품고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하고 있는 전도 대상자가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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