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몰래 떨어뜨린 지폐

📖 본문: 시 119:105🏷 분류: 설교
어렵게 사는 부부가 여섯 명의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서커스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긴 줄을 기다린 뒤에 드디어 차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 여섯하고, 어른 둘이요." "30달러입니다." "얼마…라고 했소?" "30달러요." 아버지는 난처해졌습니다. 그만한 돈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이 나서 잔뜩 들떠 있는 아이들을 실망시킬 것을 생각하니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때 뒷줄에 서 있던 남자가 갑자기 주머니 안에 들어 있던 20달러짜리 지폐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는 몸을 굽혀 그 지폐를 주워 아이들 아버지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여보세요. 당신 호주머니에서 이 돈이 떨어졌어요." 아이들 아버지는 벅찬 감동을 마음에 품고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베푼다면 그 감동은 배가 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면 행복한 웃음이 우리 사회를 가득 메울 것입니다. 베푸는 삶의 행복을 누려보십시오. 주님!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푸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변을 섬기기 위한 계획을 세워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의 진리가 우리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역사한다.

적용

오늘 하루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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