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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가져다준 어둠

📖 본문: 시 119:105🏷 분류: 설교
일본에 어떤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소년의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을 진찰한 의사는 치료가 불가능하고 머지않아 완전히 실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년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대대로 불교를 믿어온 부모는 소년을 데리고 점쟁이를 찾아가기도 했고, 굿판을 벌이기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소년은 결국 완전히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소년은 자살을 하고자 여러 번 시도하였으나 그것도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동생의 권유로 대만 기독교 선교부에서 운영하는 맹인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요한복음 9장에 나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소경이 된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그 후 열심히 공부해서 반사원 대학의 교수가 되었고 많은 책도 저술하였는데, 그 가운데 『어둠으로 빛을 찾았다』라는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복음의 빛을 발견하지 못해서 영적인 소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눈은 멀쩡하게 뜨고 있지만 여전히 어둠 속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의 빛을 전해주어서 영생의 길로 인도하십시오. 주님!영적 소경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게 하소서.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전한 때가 언제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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