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계산치 말고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적어 보라. 인생은 꿈대로 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현실은 잠깐 지나가는 허상이다. 꿈과 꿈을 이루어졌다고 믿는 믿음이 실상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다. 아무런 제한 없이 120가지 꿈과 소원을 공책에 적어 보자. 적는 순간부터 바라는 것들이 실상으로 태어나기 시작한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