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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아간 오리털

📖 본문: 민 30:2🏷 분류: 교육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 선량하게 살고 있던 한 사람이 동네 사람의 모함으로 이웃으로부터 오해를 받았습니다. 선량한 사람은 나쁜 소문으로 계속 큰 피해를 입자, 자신을 모함한 사람을 찾아가서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이내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좋아.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나와 함께 산으로 가세나. 오리털 베개를 뜯어 사방에 그 오리털을 날리게.” 모함을 한 사람이 그대로 했습니다. 그러자 선량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이제 그 오리털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찾아오게나.” “아니, 사방으로 날아간 오리털을 어떻게 찾겠어요?”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을 다 찾을 수 없듯이 이미 한번 입 밖으로 나간 말은 돌이킬 수 없는 거라네. 그러니 다시는 남을 함부로 모함하지 말게나.” 남을 모함하고 비난하는 말은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책임 있는 말을 하고 사랑의 말을 하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_ 여운학(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지하철 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원문의 핵심은 '바람에 날아간 오리털'이라는 제목에 담겨 있습니다. 저자 여운학 장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약속의 중요성'라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약속의 중요성'를 실천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을 때 마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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