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전문가의 자존심과 자만

📖 본문: 민 30:2🏷 분류: 교육
우리 삶의 각 분야에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어느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일한 경험을 토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그 분야의 일을 잘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를 귀중히 여길 만 합니다. 또 적어도 그 분야 일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렇지만, 그 누가 어느 분야의 전문가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은 그 분야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비전문가는 비전문가 나름대로 그 분야에 대해 할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아주 우습게 보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아예 자기 분야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식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막거나 내치기도 합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이라는 식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합니다. 그 전문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바는 아니지만 어느 분야이든 한 전문가가 그 모든 것을 다 알 수도, 해낼 수도 없습니다. 때로는 비전문가가 별 생각 없이 하는 말 가운데서 전문가가 배우고 깨칠 바가 있고 전문가가 비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도 없지 않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구별하는 전문성이라는 것도 절대적이지 못합니다. 사람이 지닌 능력의 차이란 알고보면 별 것 아니므로 전문가라 하더라도 늘 자신을 삼가 겸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문가에게 자존심은 있어야 하나 자만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원문의 핵심은 '전문가의 자존심과 자만'이라는 제목에 담겨 있습니다. 저자 박동현 교수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약속의 중요성'라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약속의 중요성'를 실천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을 때 마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약속계약신뢰신실설교신앙말씀기독교신앙생활믿음축복하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