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보상할 수 없는 시간

📖 본문: 엡 5:15-16🏷 분류: 묵상
연말을 맞아 아버지가 세 아들을 불렀습니다. "벌써 한 해가 다 갔구나. 어떻게 한 해를 보냈는지 말해보아라." 첫째 아들이 우울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예, 저는 한 해 동안 사업이 내내 부진하여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위로하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우울해 할 필요 없다. 네가 잃은 돈은 이 아비가 다 회복시켜 줄 테니 자신감을 잃지 마라!" 둘째 아들이 말했습니다. "저는 연초에 상사와 오해 때문에 크게 다투어서 지금은 한직으로 밀려나 힘든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얘야, 살다보면 그렇게 일이 잘 안 풀릴 때도 있단다. 걱정하지 마라. 내가 상사를 찾아가 너에 대한 오해를 풀어달라고 얘기해보겠다." 셋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연초부터 무언가를 해보려고 생각은 많이 했지만, 아직도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셋째의 말에 아버지는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정말 한 해를 잘못 보냈구나! 값지고 소중한 시간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보냈으니 말이다. 이 아비도 그것만큼은 도무지 보상해줄 방법이 없구나!" 시간은 어떻게 해도 보상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시간을 흘려버리지 마십시오. 주님!시간을 아껴 더 많은 일들을 효율적으로 해내게 하소서. 한 해를 반성해보고, 새해 계획을 알차게 세워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시간만큼은 보상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적용

귀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지금 소중히 여기세요.

시간보상관계후회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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