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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싶은 꿈

📖 본문: 합 2:2-3🏷 분류: 묵상
다빈치의 노트를 보면 그가 음향학 같은 원리들을 실험하고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일로 바빴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인간의 비행에 관심이 많아, 새의 비행을 연구하고 인간도 거대한 날개를 퍼덕거리며 활공하면 똑같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1505년경에 씌어진 새의 비행에 대한 노트에는 이에 대한 착상들이 기록되어 있다. - 루스 베리의《30분에 읽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중에서 - * 500년전, 다빈치의 꿈... 그것은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었습니다. 당시는 황당무계한 망상처럼 여겨졌으나 지금은 달나라도 가고 명왕성으로도 날아갑니다. 한 사람의 꿈이 한 사람에 머물면 환상에 그치지만 만 사람의 꿈이 되면 현실이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안의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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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제약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꿈을 따라가세요.

비전소망하늘상상력영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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