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재다. 솔로몬보다 더 크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므로 나는 천재인 것이다. 천재적인 지혜가 내 안에서 샘솟듯 솟아나고 있다. 모든 것이 쉽다. 모든 것이 재미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하든지 천재적인 지혜를 나타내며 살아야 한다. “나는 천재다”라고 믿으면 그렇게 된다. 당신도 천재이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