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로님의 공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해외에서 70만 불의 주문을 받고 작업을 하던 중 부품공급회사의 노사분규로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20일 이내에 선적을 하지 못하면 2억여 원의 손해를 보게 되어 결국 도산하게 되는 위험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장로님은 하나님 앞에 드릴 것을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하여 회개하고 목사님께 예배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날 목사님의 설교는 인간의 지혜와 방법은 의지하지 말고 해결사 되시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겨드리며,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것은 구별하여 드리고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직원들은 그 날부터 합심하여 간구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노사분규가 기적적으로 해결되고 부품도 공급 되었습니다. 회사는 큰 위기를 넘겼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단결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매달릴 때 놀라운 해결을 받는 기적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오직’이라는 말은 기도밖에는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기도할 때 열어서 보여주십니다. 일터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주님, 기도하지 않고 얻은 것은 복이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받아 누리는 체험을 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