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정부간 기후 변화위원회는 2099년까지 지구표면 온도가 최고 4도 올라가 북극의 빙하가 녹아 없어지면서 해수면이 58cm나 상승해 상하이 같은 도시가 위협을 받을 것이고 합니다. 전세계 130여개국 2천 5백 명의 과학자들이 파리에 모여 나흘간의 토론 끝에 내놓은 이 보고서는 폭염과 집중호우,태풍,허리케인이 기승을 부려 아시아에선 1억 명 이상이 식량난에 시달리고 세계 인구의 절반이 물 부족 사태를 겪을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석유와 석탄, 천연가스 등 화석 연료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임을 확인하고 인간의 책임이 90%라고 명시했습니다. 아킴 슈타이너 유엔 환경 계획 집행국장은 새 보고서는 잠재적인 영향들이 예상보다 더 빠를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우리에게 준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