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웃음과 뇌

📖 본문: 빌 4:4-5🏷 분류: 교육
우리가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가 사용하는 산소의 양은 전체 사용량의 20%이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 15%를 사용한다. 보편적으로 어린이는 7분, 중,고등학생은 10분, 성인들은 15분 이상 하나의 일에 집중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웃음이 개입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 속에 알파파가 증가하여 집중력과 기억력, 기민성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또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머리가 좋아지며 자신감이 생겨난다. 웃음은 뇌 속의 베타파를 증진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습의 이해와 기억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직장에서의 작업환경과 작업능률도 향상시킨다. 1996년 캐나다의 캐드릭 펜위크는 웃음이 직장의 작업능률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레벨을 줄여주고, 권태와 무력감을 예방하고, 15%의 사기진작을 시켜주며 40%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구성원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해지고, 창의력이 향상되고, 자신감을 증진시켜 준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밝혀낸 바 있다. -한광일(한국웃음센터 원장) 이거 진짜인지 아닌지는 외울 일이 아니라 웃어볼 일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웃음은 단순한 감정표현이 아니라 우리의 뇌와 신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신의 선물입니다.

적용

일상에서 웃음과 기쁨을 더 소중히 여기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웃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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