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산은 다 알 수 없을지라도 산에서 부는 바람에 몸을 식힐 수 있고 깊은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에 마음을 씻을 수 있듯이 하나님은 다 알 수 없을지라도 그분께로부터 오는 위로로 삶의 고달픔을 식힐 수 있고 그분의 사랑으로 삶의 의미가 피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앎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소통으로 우리와 만나시는 존재이십니다. 그러하기에 첫째 가는 계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연구하라 하지 아니하고 사랑하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