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은 [내 영혼아, 깨어나라]고 자주 언급합니다. 에스겔 47장은 성전에서 흐르는 강물에 사로잡힐 것을 이야기합니다. 영혼의 깨어남은 실제적인 현상입니다. 성전에서 흐르는 은혜의 강물에 빠지는 것도 실제적인 것입니다. 육이 죽고 영이 일어날수록 그는 주님의 임재에 대하여 선명해지며 말씀이 더 이상 문자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감동의 생명으로 누리게 됩니다. 영혼이 깨어날수록 그는 천국의 향취에 대하여, 그 영광의 세계를 맛보고 누리게 되며 자아와 세상의 사악함과 완악함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영혼의 깨어남을 구하십시오. 사모하십시오. 사모하는 자에게 주님은 임하시며 그는 은총의 세계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