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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티끌로 여기기

📖 본문: 시 119:165🏷 분류: 묵상
당신은 거절당한 것 때문에 속상해 한 적이 없는가? 아니면 어떤 것을 매몰차게 거절하고 나서 너무 미안해 한 적은 없는가?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거절당하길 잘 했어.” “거절하길 잘했어” 거절을 너무 크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거절은 나를 덮치는 태산이 아니다. 거절을 태산으로 여기니 그 앞에서 기가 죽는 것이다. 거절은 티끌과도 같다. 거절을 티끌로 여기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된다. 99번의 승낙으로 인한 기쁨도 크지만 한번의 거절로 인한 낙심이 당신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 성경은 어떤 곳에 가서 복음을 전파 했을 때 거절을 당하면 “발에 먼지를 떨어버려라”(마 10:14)고 했다. 거절로 인해 티끌만큼도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말이다. 거절에 익숙해지도록 하라.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거절을 태산처럼 여기지 말고 티끌처럼 가볍게 여겨야 한다.

적용

거절 후 후회하지 말고, 그것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거절마음가짐태도정서적강인함신앙자존감극복수용희망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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