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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의심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어느 장로님이 임종이 가까워 그 교회 목사님께서 방문했습니다. 장로님이 구원의 확신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목사님은 여러 가지로 믿음의 도를 장로님에게 설명했지만 장로님은 계속 불안해했습니다. 목사님은 요한복음 5장 24절을 장로님에게 읽게 했습니다. 본문을 읽고 나자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장로님, 잘못 읽으셨습니다. 제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군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지 안 얻을지 죽어 보아야 알겠고, 심판에 이를 수도 있고 안 이를 수도 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동 말 동 하느니라’라고요.” 장로님은 말했습니다. “목사님, 그럴 리가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기력이 쇠하였기로 제가 보기에는 분명 ‘영생을 얻었고’라고 되어있지 영생을 얻을지 안 얻을지 죽어봐야 알겠고 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목사님은 장로님을 바라보다가 마침내 입을 열었습니다. “맞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은 것입니다. 장로님은 바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지요. 그렇다면 영생을 얻은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것을 의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갔을 때 상급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염려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을 확신하십시오. 주님, 구원의 확신 가운데 갈등하지 않게 하옵소서. 당신은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말씀성경기록진리묵상영혼양식변화권능영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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