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열정의 사람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열정이 많은 사람들은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월남 이상재 선생님의 별명은 ‘푸른 노인’이었습니다. 그분은 나이를 초월해서 사셨습니다. 우리는 대개가 윈스턴 처칠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영국이 독일에게 전세가 불리해졌을 때, 그는 전쟁터에 나가서 젊은이들을 향하여 “여러분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Never Give up! Never, Never)”라고 외쳤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가의 노련한 슬로건이 아니라, 그의 삶의 현장에서 나오는 캐치프레이즈였습니다. 처칠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뒤 66세가 되어서야 정치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나이란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열정적으로 사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일 하시니 나도 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의 나이가 얼마이든 열정적으로 활동하십시오. 주님, 성령 충만하여 열정적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케 하옵소서. 처음으로 돌아가 열정을 회복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신앙성경영혼기도진리은혜구원말씀믿음회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