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아들러에게 어느 날 우울증 환자가 한 명 찾아왔습니다. 아들러는 환자를 면밀히 검진해보았으나 질환을 유발시킨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아들러는 우울증 환자가 먹을 수 있는 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약을 먹으면서 꼭 한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2주간 남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줄까 생각하고 헌신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시 나를 찾아오십시오.” 환자는 의사인 아들러의 지시대로 남에게 도움을 줄 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자신의 고민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갑자기 기쁨이 생겨 2주 만에 우울증에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나의 아픔을 들여다보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십시오. 주님, 기쁨과 감사함으로 매일 매일 살아가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