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구원의 거리

📖 본문: 빌 4:6-7🏷 분류: 신앙훈련
사업에 실패한 사람이 투신자살을 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성경을 든 목사님으로부터 “형제님은 구원을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는 그 두 사람뿐이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에 그 사람은 “목사님, 나는 지금 구원과 천국에 대해서 너무나 먼 거리에 서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목사님은 그에게 “구원과 천국은 형제님을 위해 예비 되어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거리는 얼마나 걸어가야 됩니까?”라고 다시 한 번 질문하자, “단지 한 걸음만 다가오시면 됩니다. 저의 손을 잡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마음속에 영접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천국이 임합니다. 하지만 자살을 하게 되면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형제님은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 형제는 그 자리에서 자신의 처지를 목사님에게 설명을 하고, 목사님과 함께 기도한 뒤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삶의 기로에 서서 낙망될 때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나를 향해 내미는 주님의 손을 잡읍시다. 주님, 모든 문제의 해결 자 되시는 주님을 항상 생각하게 하옵소서. 믿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기도중보기도응답하나님신뢰간구중재영혼중심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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