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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걸맞는 알맹이가 있어야지요

📖 본문: 빌 4:6-7🏷 분류: 신앙훈련
자존심이 유난히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자존심이 강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실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면서 그저 자존심만 내세우는 데 있습니다. 명실상부(名實相符) - 이름에 걸맞는 알맹이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보기를 신문 방송 텔레비젼에서 심심찮게 보도합니다. 지난 주말에는 어느 기도원에 대한 보도가 있었고, 얼마 전부터는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마다 교수 사회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이 드러나는 텔레비젼 드라마를 볼 수 있습니다. 지성인이라 하지만 참 지성이 없는 사람들, 정치인이라 하지만 정치력이 없는 사람들, 경제인이라 하지만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들, 종교인이라 하지만 반종교적으로 사는 사람들 - 이런 사람들이 큰 소리 치는 곳이 우리 사회라면, 이름만 그럴 듯하지 그 이름에 걸맞는 알맹이가 없는 사회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각자가, 우리가 속한 가정과 교회와 단체마다 이름에 걸맞는 알맹이를 갖추도록 힘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기도중보기도응답하나님신뢰간구중재영혼중심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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