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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헛된 말들이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우리의 헛된 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린다면 우리는 침묵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성경 구절을 들먹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덮어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헛된 말들이 진리의 말씀을 흐리게 한다면 우리는 입을 다물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많은 말을 내뱉으므로 하나님이 침묵하시고 우리가 큰 소리를 지르므로 하나님이 입을 다무시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이 우리의 헛된 말을 압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시끄러운 소리를 잠재우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온 누리에 울려퍼지겠습니까? 우리의 헛된 말들이 사라져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들리지 않겠습니까?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진리 위에 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적용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자.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말씀성경기록진리묵상영혼양식변화권능영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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