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는 “땀이 없으면 도적질을 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우리말에도 땀을 흘리지 않는 사람을 ‘불한당(不汗黨)’이라고 한다. 여당에 속해도 좋고 야당에 속해도 좋지만 불한당에는 속하지 말라. -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 중에서 - 비전도 없이 현실만 보면 대책 없는 사람이지만 현실이 없이 비전만 보면 더욱 대책 없는 사람이다. 믿음에는 현실인식과 대안이 있어야 한다. “믿습니다!”라는 말만 하고 계획과 준비와 노력이 없는 것은 믿음이 아닌 허풍이다. 그 허풍에 사람은 속지만 마귀는 속지 않는다. - <비전 성취에 필요한 4대 요소> 중에서 - 광야생활을 할 때 이스라엘의 60만 명 이상의 장정이 부정적인 말 때문이 죽었다. 김구(金九) 선생님은 “할 일을 찾는 백성은 흥하고, 원망거리를 찾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원망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며 세워주는 일이다. ‘할 말’은 적게 찾고 ‘할 일’은 많이 찾으라. - <역경과 장애를 극복하는 길> 중에서 - 삶이 힘들면 꿈을 잃는다. 꿈이 많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꿈을 잃는다. 옛말에 40세를 ‘불혹(不惑)’이라고 했다. ‘외부의 유혹에 혹하지 않는 나이’란 뜻이다. 나이가 들어도 ‘불혹’의 자세로 흔들림이 없이 비전을 향해 달림으로 사회의 중심기둥이 되기를 힘쓰라. 요새 ‘45세가 정년’이란 뜻의 ‘사오정’이란 말이 유행한다. 그런 분위기에 넘어가지 말라. 꿈을 잃지 않으면 정년은 없다. 미리 비틀거리지 말라.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가치 있는 꿈을 꾸면 된다. -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중에서 - 부활하신 주님이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었다. 그것은 주님이 베드로를 사랑한다는 고백이었다. 사랑관계에서는 질문이 고백이고, “달라!”는 요구는 “주겠다!”는 뜻이다. - <성도에게 중요한 5대 삶> 중에서 -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