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경외하면 강한 믿음이 생기고, 그 자식들에게도 피난처가 생긴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생명의 샘이니, 죽음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 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지만, 백성이 적은 것은 통치자의 몰락이다. 좀처럼 성을 내지 않는 사람은 매우 명철한 사람이지만, 성미가 급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마음이 평안하면 몸에 생기가 도나, 질투를 하면 뼈까지 썩는다.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모욕하는 것이지만, 궁핍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공경하는 것이다.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행 때문에 넘어지지만, 의로운 사람은 죽음이 닥쳐도 피할 길이 있다. 지혜는 명철한 사람의 마음에 머물고, 미련한 사람 마음에는 알려지지 않는다. 정의는 나라를 높이지만, 죄는 민족을 욕되게 한다. <잠언 14장 26-33절>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가족이 함께 예배에 참석하십시오. 이보다 귀한 가정의 행복과 가르침과 축복의 길은 없습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을 경외하면 영혼이 보호받고, 그것이 자녀들에게 대물림되는 영적 유산이 된다.
적용
개인의 영적 경외심을 키우고, 그것을 가족과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영적 책임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