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자리에는 늘 우상이 자리하게 됩니다. 첫째는 물질의 우상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다산의 신 바알이었고, 현대인들에게는 맘몬이즘입니다. 둘째는 자기 우상입니다. 참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모든 인간은 결국 자기를 신으로 삼습니다. 자기를 근거로 판단하고 자기만을 위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셋째는 육체적 쾌락의 우상입니다. 영적인 만족과 행복이 아니라 육체적 쾌락에 끌려 다니는 인생을 삽니다. 이 우상의 영향력은 인간의 고상함을 더럽히고 인간 사이의 참된 인격적 관계를 파괴하고 인간의 숭고한 창조력을 고갈시킵니다. 그러하기에 사람은 참 하나님을 예배하고 참 말씀을 따라 인생의 길을 가고 참 영(성령)의 열매인 사랑과 기쁨과 평화의 에너지로 인생을 지어나가야 합니다.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거룩하고 높은 곳을 향하여 치열하게 살되, 온유와 겸손을 잃지 마십시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는 예수님을 많은 신 중 하나로 축소할 수 없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구원자로 증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