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누구이며 복이란 무엇입니까?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시편 1편>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이 자체가 복입니다. 오로지 율법을 즐거워하고 밤낮으로 묵상하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 복을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할 때에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할 때에 얼마나 떳떳합니까? 오만한 자리에 않지 않을 때에 얼마나 편안합니까? 주의 가르침을 즐거워하고 밤낮으로 묵상할 때에 얼마나 우리의 영혼에 기쁨이 넘쳐흐릅니까? 영혼이 자유롭고 떳떳하고 편안하여 윤택하여 질 때에 건강해지고 하는 일마다 잘 됩니다. 영혼의 윤택함과 그 속에서 울려나는 소리가 하늘의 응답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시편 1편을 묵상하며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입을 닫고 귀를 열고 가슴에 축복을 담으십시오. 온 세상이 당신을 축복할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