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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에 오른 이는

📖 본문: 마 20:25-28🏷 분류: 교육
만년설이 뒤덮인 최고봉에 오른 이는 보람과 기쁨은 잠시이고, 우선 강한 추위와 바람을 견뎌야 합니다. 초고봉은 그 어디에도 몸을 감출 수 없으며 가장 춥고 바람이 강한 곳입니다. 그리고 정상에 오른 이는 반드시 하산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오르는 것은 힘은 들어도 위험하기는 내려오는 것이 더합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하산 시에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최고 권력의 자리나 모든 정상의 자리는 모두 이와 같습니다. 강추위와 바람을 견디지 못하여, 불평을 쏟아내다 실추한 권력자가 있고 하산 길에서 정신의 해이로 부정과 부패로 무너져 내린 이들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왕에게 이렇게 일깨웁니다. “평생 자기 옆에 (율법을) 두고 읽으면서, 자기를 택하신 주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과 규례를 성심껏 어김없이 지켜야 합니다. 마음이 교만해져서 자기 겨레를 업신여기는 일도 없고, 그 계명을 떠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도 않아야 (합니다)” (신명기 17:19,20)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의 문은 넓고 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높은 자리에 오른 것만큼 내려오는 길에서 정신 해이를 경계해야 하며, 영적 경각심이 필수다.

적용

성공과 권력의 순간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잘 내려놓고 영적 절개를 지키는 지혜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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