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키위새

📖 본문: 약 1:2-4🏷 분류: 예화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뉴질랜드에 가면 희귀종인 키위새가 있다. 키위새는 뉴질랜드의 국조로서 조그만 체구를 지닌 귀여운 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날개가 없어서 날 수는 없다. 그래도 새라고 부르는 것은 원래 날개가 있었는데 퇴화되었기 때문이다. 먹을 것이 풍부하고 천적도 없어 굳이 날 필요가 없었다. 날개를 쓰지 않으니 없어져 버린 것이다. 우의 삶이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외부의 어려운 조건은 우리를 연단해 강하게 만든다. 이것이 ‘없음이 주는 축복’이다. 그러나 모든 것에 풍족하면 안일해진다. 도전정신도 사라진다. 날 필요도 없고 날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날개조차 없어지고 만다. 그때부터는 이름만 새이지 진짜 새가 아니다. 흔적만 남아 있는 과거 추억 속의 새가 된다. 이것이 ‘있음이 주는 시험’이다. 풍부할 때도 스스로 믿음의 야성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려움과 도전이 없으면 영적 능력이 약화되지만, 역경은 신앙을 연단하고 강하게 만든다.

적용

편안함보다 도전을 받아들이고, 영적 무사태평을 경계하며 신앙의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역경안일함영적강화신앙자기수련도전정신성장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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