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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을 하는 여우

📖 본문: 사 5:1-7🏷 분류: 예화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포도나무는 성경에서 선택된 백성인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이스라엘에는 포도 농사가 발달했다. 포도원 둘레에는 짐승과 도둑을 막는 담이 있었고, 파수 망대를 세우기도 했다. 그런데 울타리와 망대로도 안심할 수가 없었다. 포도원을 허는 여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 된 성도들이 교제를 나누는 교회를 포도원에 비유할 수 있다. 또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사는 성도들의 심령을 포도원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포도원을 허물고자 하는 악한 사탄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포도원을 허는 여우를 잡아야 한다. 사람마다 잡아야 할 여우가 각각 다를 것이다. 교만, 이기심, 전도된 가치관, 분주함, 무감각, 탐욕, 위선, 사치, 방탕, 염려, 시기, 분쟁 등. 항상 깨어 준비함으로써 주께서 주시는 은혜를 빼앗기지 않도록 포도원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신앙이 성숙해지고 신령한 교제를 나눌 수 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포도원은 선택받은 백성과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상징하며, 신앙의 포도원을 허는 악한 세력에 대해 깨어있어야 한다.

적용

우리 신앙의 포도원을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공격을 분별하고 영적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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