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가 잘하면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한 사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군중 속에서 한 사람의 역할이 별 것 아닌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이 세상은 소수의 사람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다 휴지를 아무데나 버려도 나 하나는 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다 신호를 어기고 빨간 불에 건너가도 나 하나는 지켜야 합니다. 다 대충대충 얼버무려도 나 하나는 차근차근 정성을 다해 일해야 합니다. 다 그러는데, 다 버리는데, 다 건너가는데 한 사람이 그렇지 않는 것은 대단합니다. 이런 사람에 의해 이 땅에 질서와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이런 사람의 역할이 아무런 힘과 의미도 없는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요셉에 의해 뭇백성이 기근에서 목숨을 유지하고 모세에 의해 홍해가 갈라집니다. 다윗에 의해 왕권이 확립되고 사도 바울에 의헤 복음이 온 땅에 퍼져 나갔습니다. 나 하나하나가 잘하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단 1:8)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우리의 영적 여정에서 중요한 순간을 조명합니다. 당신의 신앙이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