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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즐거움, 자원하는 심령

📖 본문: 골 3:16🏷 분류: 묵상
주님이 너무 좋아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철야하는 것은 괜찮다.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기 위해 며칠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어떤 고통을 내 몸에 가해야만 하나님이 나를 받아 주신다. 나아가 내가 더 신령해진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주님이 너무 좋고 그분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집을 팔아 드리는 것은 괜찮다. 구원받은 것이 너무 기쁘고 감격스러워서 주의 종의 길을 가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내가 뭔가 집을 팔아 드리므로 말미암아, 재물을 드리므로 말미암아, 착한 일이나 금식, 철야를 행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거나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율법 주의적인 발상이다. 전도도 찬송도 구원의 즐거움, 자원하는 심령으로 해야 한다. 다윗은 이런 기도를 했다.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들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범죄자들이 주께로 돌아 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시 51:12-14)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우리의 영적 여정에서 중요한 순간을 조명합니다. 당신의 신앙이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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