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을 찾아 나서고 그들을 만나 그들과 부딪히면서 더욱 강해지게 된다. 나아가 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배워 나가게 된다. 무엇보다 복음을 전하면서 우리 자신이 더욱 강해지게 된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점점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한 청년이 직장에 취직해서 물건을 팔게 되었다고 하자. 회사에서 그 청년에게 “우리 직장에 취직했으니 앞으로 3년 동안 당신과 다른 몇 사람을 묶어 줄 테니 그들과 테이블에 앉아 매일 서로 팔고 사라”고 하겠는가? 아무리 팔고 사도 그 물건은 그 물건이고, 그 돈은 그 돈이다. 취직한 그 순간부터 아르바이트생이건, 정식 직원이건 할 것 없이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 여러 사람들을 만나 물건을 팔고 많은 가게들을 다니며 새로운 거래처를 뚫어라. 그러면서 배워 나가는 거야”라고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직장에 취직하는 순간부터 “모든 것을 다 대 줄 테니 3년 동안 교육만 받아라. 특별히 회비를 내서 지옥 훈련을 받아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이전에 많은 괴로움을 받았다. 많은 율법주의 행위에 매여 고통을 당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았으면 더 이상 그런 행위에 매이거나 반복할 필요가 없다.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새로운 사람들을 찾아 나서라. 그들과 부딪히면서 강해져라.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전도자의 삶을 살아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더 이상 부족한 것이 없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우리의 영적 여정에서 중요한 순간을 조명합니다. 당신의 신앙이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