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적을 체험한 사람

📖 본문: 시 37:23🏷 분류: 간증
우리나라에 6.25 동란이 터져 학교가 폭격을 맞아 제가 산에 가서 나무하는 것이 싫어 미군부대 근처에서 배회하고 있었을 때, 어떤 미군이 불러서 장작을 좀 가져와 난로를 지피고, 불 꺼지지 않게 난로를 봐달라고 한 것이 동기가 되어 ‘밥 존스 대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를 미국에 데려간 미군도 그 학교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는데, 그 학교에 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가보니 예수 믿는 학교였습니다. 1951년 12월에 한국을 떠나서 그 학교에 간 게 2월인데, 1953년 7월 27일 휴전이 협정되었지요. 전쟁 중이어서 매일 신문을 펴보면 한국동란소식이 1면 톱으로 나와 있어 가족들의 생사 걱정으로 날마다 울고 있을 때, 한 신학생이 제 방에 들어와서 “너 예수 안 믿을래?”하자 얼마나 외로웠든지 아무 종교라도 믿어야 살 것 같아 “예수 믿겠다”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자, “네가 기도 열심히 하면 한국에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기도를 열심히 하니까 1년 반 만에 전쟁이 끝나더군요. 한국의 정전협정은 ‘나도 기도해서 이루어졌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열심히 기도하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도 열심히 하면 만사가 형통한다고 믿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바로 기적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내 능력보다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합시다. 주님, 기적을 체험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를 열심히 함으로 변화된 삶을 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연 같은 사건이 우리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적용

당신의 인생 속 작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발견해보세요. 그것이 당신의 소명이 될 수 있습니다.

기적체험방향전환은혜헌신소명인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