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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이유

📖 본문: 요일 4:18🏷 분류: 상담
신실한 신앙인이자 유명한 정신분석학자인 이무석 박사에 의하면, 정신분열증에 잘 걸리는 사람들의 성격특성은 ‘고립감’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인간을 그리워하면서도 인간관계 맺기를 두려워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시당할 것 같고 상처 받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 해도 주변사람들과 냉랭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삶의 만족과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인간만큼 고독을 못 견디는 존재도 없습니다. 상처받을 것을 각오하고 이웃에게 다가갑시다.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인해 하나님과 우리가 화평을 이룬 것처럼 이웃에게도 내가 먼저 희생함으로 화평을 나눕시다. 먼저 칭찬해주고 사랑을 해줄 때 참된 치유가 일어납니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족이나 이웃에게도 관심어린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봅시다. 주님, 주님 때문에 삶의 만족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 주위에 고독한 사람은 없는지 살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람을 그리워하면서도 두려워하는 것은 심리적 상처 때문입니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입니다.

적용

당신의 고립감의 근원을 파악하고 천천히 관계를 회복해보세요. 공동체 안에서 치유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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