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두 여인이 같은 시기에 헐리우드의 배우가 되었는데, 한 사람은 콜린 타운센드였고 또 한 사람은 마릴린 먼로였습니다. 이 두 여인은 은막에 데뷔한 뒤 화려하게 활동하다가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았습니다. 타운센드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목사님과 결혼을 해서 선교지로 떠났고, 먼로는 육체파 배우로 세속적인 생활을 계속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먼로는 타운센드를 만나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같이 영화배우가 되기로 했을 때, 나는 스타가 되겠다고 결심을 했고 지금에 와서 그 꿈을 이루었지만 내게 있어서 진정한 행복은 없어.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불행한 사람이야.”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되어 있을 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주님과의 진정한 만남이 있다면 참으로 가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성공은 참된 평안을 주지 못합니다. 진로를 선택할 때는 하나님의 편에서 선택합시다. 주님,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리에 서게 하옵소서. 세상의 화려함이 나를 유혹하지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