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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과 신앙의 향기

📖 본문: 고후 2:14-15🏷 분류: 묵상
세계에서 가장 좋은 향수는 발칸 산맥의 장미에서 나옵니다. 향수 제조자는 반드시 한밤중에 장미를 땁니다. 밤12시에 장미를 따기 시작해서 두 시간 안에 일을 끝내야 합니다. 이처럼 짧은 시간 내에 장미를 따는 데에는 과학적인 실험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장미는 한 밤중에 가장 향기로운 향을 발산하기 때문입니다. 태양이 비치는 낮에는 향기의 40퍼센트 가량이 오히려 감소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인격과 신앙의 향기는 어느 때에 가장 향기롭겠습니까? 극한 고난의 밤, 절망과 아픔의 밤에 진정한 향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난의 밤에 신앙의 향기가 나오는 것을 알고 감사하며 그 향기를 주님께 드리십시오. 주님, 고난의 어두운 밤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가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향수처럼 우리의 인격과 신앙도 사람들에게 향기를 풍깁니다. 그것은 시간과 정성의 산물입니다.

적용

당신의 인격을 통해 어떤 향기를 풍기고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도록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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