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서와 화해

📖 본문: 마 6:14-15🏷 분류: 간증
한 소년이 여름방학이 되어 시골 외갓집에 누이동생과 함께 놀러갔습니다. 외갓집에 도착한 소년은 고무 새총을 가지고 돌로 날아다니는 새를 맞히려고 하였지만 아무것도 맞추지 못하였습니다. 실망한 아이 앞에 할머니께서 아끼시는 오리가 오고 있었습니다. 장난삼아 제일 큰 돌을 꺼내어 새총에 넣어서 오리를 향하여 쏘았는데 머리에 맞더니 꽥 하는 비명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죽은 오리를 몰래 땅에 묻고는 집에 와서 두려움에 누이동생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고 할머니에겐 비밀로 해달라고 굳게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동생은 자기 부탁을 들어주지 않으면 할머니께 오리 죽인 것을 이르겠다고 하면서 자신이 해야 될 일을 모두 오빠에게 시켰습니다. 마음이 괴로워서 견딜 수 없던 그 아이는 동생이 없을 때 할머니를 찾아가 울면서 모든 일을 고백하였더니, 할머니께서는 “언제 네가 와서 용서를 구하는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용서를 구했으니 내가 용서를 해 주마. 아무 걱정하지 마라. 손자가 더 귀하지 오리가 더 중요하냐”하시며 머리를 쓰다듬어주셨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우리의 죄 값을 다시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시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셨듯이 서로가 서로를 용서합시다. 주님, 주안에서 용서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해자의 진심 어린 후회가 있을 때 피해자의 용서가 가능해집니다. 용서는 인간관계의 치유입니다.

적용

당신이 해한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그리고 당신이 해를 입었다면 용서하는 법을 배우세요.

용서화해관계회복후회참회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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