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려놓는 행복

📖 본문: 마 16:25-26🏷 분류: 묵상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라는 간증서의 서문에서 정근모 박사님은 제티슨(Jettison)이라는 단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항해하던 선박의 바닥에 구멍이 뚫려 난파의 위기에 처할 때, 노련한 선장은 화물투하(貨物投荷)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화물을 바다에 내던져 배의 무게를 줄이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이때 선장은 바다에 던져야 할 것들을 신속하게 결정한다고 합니다. 가장 무거운 것, 가장 무가치한 것, 없어도 되는 것들을 골라서 바다에 과감히 던지는 데 바로 이것이 제티슨이라고 하였습니다. 제티슨은 인생에도 필요합니다. 아등바등 손에 움켜쥐고 있는 것을 내려놓을 때,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내려놓지 못하는 바람에 한 시대를 마감한 후 재판정에 서기도 하고 감옥에 가는 지도자들을 우리는 너무나 자주 보고 있습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던지고, 그 대신 참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잡으십시오. 주님,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인생의 욕심을 내려놓읍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생명을 위협하는 위기 상황에서 필요 없는 짐을 버리듯이 영혼의 자유를 위해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적용

당신이 꽉 쥐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세요. 영혼의 자유를 위해 그것들을 내려놓을 용기를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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