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다고 모두 참된 것은 아닙니다. 착하여도 참되지 못하면 진리를 얻지 못합니다. 착하여도 참되지 못하면 자기를 성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영성의 길에서는 악한 것 이상으로 참되지 못하고 착한 것을 큰 위험으로 봅니다. 착하기도 힘들지만 착한 것을 무기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자유와 도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참된 사람만이 자유와 도에 이르고 그런 사람만이 진정한 착함과 덕이 뒤따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그러므로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 13:15>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