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한 영성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 “겸손하라 . 그러면 아무도 그대를 모욕하지 못한다 . 에고를 버려라 . 그러면 누구도 그대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에고 없는 행함이란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에고 없는 그 실체란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 그러나 적어도 황당한 근거 없는 말로 비난하거나 언어적 폭력을 행사할 때에 웃어버릴 수 있다면 우리는 상처를 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웃음을 잃지 마십시오 . 웃는 얼굴에 침을 뱉을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