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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 고아

📖 본문: 요 13:34-35🏷 분류: 상담
천애 고아 내 유년시절은, 내겐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서 출발했다. 그러자 곧바로 철이 들었다. 천애의 고아가 부모 슬하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을 이길 수 있는 길은 공부밖에 없음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렸다. 졸음을 쫓기 위해 촛불에 손가락 끝을 태우며 공부했고, 장학금을 탔고, 독지가의 후원을 받았다. - 오영진의《사랑하니까 사람이다》중에서 - * 인류를 움직이는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 중에는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 보낸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애 고아'의 그 불행한 환경이 오히려 불굴의 용기와 도전정신을 안겨준 용광로가 되어 준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과 불행 속에서도 용기와 도전 정신만 잃지 않는다면 더 높이 솟구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 관계의 모든 벽을 허무는 능력입니다.

적용

이번 주 맺어진 관계들을 돌아보고 먼저 손을 내밀어 용서와 화목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사랑용서관계회복그리스도의사랑형제사랑희생적사랑무조건적사랑용서의능력사랑의계명깊은사랑진정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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