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글루

📖 본문: 요 13:34-35🏷 분류: 상담
이글루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한, 세상은 거대한 하나의 따뜻한 이글루와도 같다. 그리고 나는 그 이글루 안에서 지금껏 살아가고 있다. 종종 폭설 같은 예고 없는 시련이 닥쳐올 때마다 나는 이글루를 짓고 또 지어 시련 속을 따뜻하게 파고들었다. 그리고 그 안에 내 사랑이 아름답게 세 들어 살게 하고자 노력했다. - 오영진의《사랑하니까 사람이다》중에서 - * 이글루 아시지요? 에스키모인들이 얼음으로 지은 집입니다. 벽은 온통 하얀 얼음이지만 그 안으로 들어가면 너무도 따뜻해서 갓난아이도 자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가슴 안에도 이글루가 필요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춥고 메말라도 가슴 안에는 늘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이 꼭 있어야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 관계의 모든 벽을 허무는 능력입니다.

적용

이번 주 맺어진 관계들을 돌아보고 먼저 손을 내밀어 용서와 화목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사랑용서관계회복그리스도의사랑형제사랑희생적사랑무조건적사랑용서의능력사랑의계명깊은사랑진정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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