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언제까지 울고만 있을 것인가?

📖 본문: 마 6:6🏷 분류: 훈련
어떤 성도들은 밤낮 교회에 앉아서 울고만 있다. 얼굴엔 늘 수심이 가득하고 교회만 오면 “에고 에고” 하며 통곡하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 경건한 것인 양 착각 속에 빠져 있다. 실제로 그들 대부분이 자기 개인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수개월, 수십 년 동안 울부짖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개인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신학교를 가서 목사 안수를 받기도 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예수를 믿기 이전이나 이후나 변함없이 자기 문제 해결을 위해서만 밤낮없이 뛰어다니며 도를 닦고 각종 훈련을 받거나 고행하며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이미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갈보리 언덕에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다 이루었다.”(요 19:30) 또한 절망적인 사람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눅 8:50)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목마름과 병과 가난과 어리석음을 다 짊어지고 우리 대신 피를 흘리고 물을 쏟으며 고통 가운데 절규하며 죽으셨다. 그분은 “다 이루었다”고 외치며 죽으셨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성경은 “누구든지 부활하신 예수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았다면 다음의 기도를 따라하기 바란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 아멘.”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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