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죽어서 천국에 가면 얻게 되는 것이 아니다. 이 땅에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그 순간 구원이 우리 속에 들어온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구원자’ ‘메시야’라는 뜻이다. 예수를 믿는 순간 구원을 믿은 것이다. 예수를 영접한 순간 구원을 영접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셔서 그에게 말씀하시길 “삭개오야, 이 집에 오늘 구원이 임하였다”고 하셨다. 당신은 지금 예수를 구주로 믿고 있는가? 당신 속에 구원이 임했다. 구원이 들어와 있다. 죽어서 영생을 얻는 것도 맞다. 하지만 성경은 말씀하기를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요 5:24)고 했다. 당신은 지금 예수를 구주로 믿고 있는가? 그러면 영생을 가졌다.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도 맞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눅 17:21)고 했다. 죽어서 천국에 갈 뿐 아니라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에 이미 당신 안에 천국이 들어와 있다. 그러므로 당신은 “나는 천국을 가졌어”라고 외치며 이 땅에서 천국의 풍요로움을 누리며 살아가야 한다. 천국에는 죄가 없다. 목마름이 없다. 병이 없다. 가난이 없다. 어리석음이 없다. 그렇다면 천국에는 무엇이 있을까? 의가 있다. 성령 충만이 있다. 건강이 있다. 재벌의 부요함이 있다. 천재적인 지혜가 있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