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천국에는 넘치는 의가 있다

📖 본문: 요 13:34-35🏷 분류: 상담
천국에는 넘치는 의가 있다. 넘치는 성령의 강물이 흐르고 있다. 넘치는 건강이 있다. 넘치는 부요함이 있다. 넘치는 지혜가 있다. 그런 천국이 이미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천국에서 죄 짓는 사람이 없다. 마찬가지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워졌으며 넘치는 의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나는 의도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 나는 날마다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요일 3:9)라고 했다. 만일 죄를 범했을지라도 그 행실을 자백하고 회개하면 용서받는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이 되었으며 늘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어제보다 오늘은 더 거룩하게 한 달 전보다 지금은 더 거룩하게, 날마다 더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선한 일에 열심인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 관계의 모든 벽을 허무는 능력입니다.

적용

이번 주 맺어진 관계들을 돌아보고 먼저 손을 내밀어 용서와 화목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사랑용서관계회복그리스도의사랑형제사랑희생적사랑무조건적사랑용서의능력사랑의계명깊은사랑진정한관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