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는 넘치는 의가 있다. 넘치는 성령의 강물이 흐르고 있다. 넘치는 건강이 있다. 넘치는 부요함이 있다. 넘치는 지혜가 있다. 그런 천국이 이미 우리 안에 들어와 있다. 천국에서 죄 짓는 사람이 없다. 마찬가지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워졌으며 넘치는 의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나는 의도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 나는 날마다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요일 3:9)라고 했다. 만일 죄를 범했을지라도 그 행실을 자백하고 회개하면 용서받는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이 되었으며 늘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어제보다 오늘은 더 거룩하게 한 달 전보다 지금은 더 거룩하게, 날마다 더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선한 일에 열심인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