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죄와 목마름과 병과 가난과 어리석음을 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매달려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시고 목숨을 거두셨다. 그리고 음부에 내려가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음부의 권세를 깨트리고 사망의 세력을 박살내 버리셨다. 사단의 정사와 권세를 다 벗기시고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의를 주셨다.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우리 의롭다 함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고 했다. 우리 죄를 짊어지고 죽으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의를 주기 위해서 부활하셨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우리 안에 살아 계신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나는 의인이다.” “나는 성령 충만하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재벌이다.” “나는 천재다.” 예수님께서 죄, 목마름, 병, 가난, 어리석음을 다 짊어지고 “다 이루었다” 하시고 죽으셨다. 사흘 만에 부활하신 후 우리에게 의와 성령 충만과 건강과 재벌의 부요함과 천재적인 지혜를 주셨다. 그분은 우리 안에 충만히 계시면서 우리의 의와 생수와 건강과 부요와 지혜가 되신다.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부활의 권능이 우리를 덮고 있으므로 우리는 날마다 이렇게 말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는 의인이요, 성령 충만하며, 건강하며, 재벌의 부요가 넘치고 있으며, 천재적인 지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의성건재천입니다. 나는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