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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는 주기도문

📖 본문: 마 6:6🏷 분류: 훈련
요즘 네티즌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반성하는 주기도문’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할 때, ‘하늘에 계신’하지 마십시오. 세상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마십시오. 자기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하지 마십시오. 아들딸로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하지 마십시오.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하지 마십시오. 물질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하지 마십시오.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하지 마십시오.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 하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하지 마십시오. 죄 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하지 마십시오.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아멘’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위의 기도문은 특히 ‘나토(No Action Talk Only / 이른바 행동은 없고 말만 무성한 사람)족’기독교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관계나 인간관계가 바른지 우리 스스로를 한번 돌아봅시다. 주님, 올바르게 기도하게 하옵소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자의 기도는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을 경험하는 통로입니다.

적용

오늘 우리 중보기도의 자리에 더 진심으로 나아가 기도로 사랑하는 이들을 덮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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